미래에셋생명 교보AXA..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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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등록은 보험에 종사하는 설계사는 모두가 관할 세무서에 가서 등록을 해야합니다. 설계사 시험에 통과한후 치르는 코스로 말도안되는 것이죠. 누가 본인 몰래 사업자를 내겠어요. 클나지.. 어느 보험사고 설계사가 전직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있어요. 그것은 설계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할까요.. 이런 심리에서 다른 곳으로 가기도 하고,,일하던 조직에서 따돌림 당하던가? 분위기가 맘에 안든다던가 그러면 다른 보험사로 이동하게 되는 겁니다. 교보나 대한이나 지명도는 있지만,지명도 대비 인식은 어떤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근래 말많은 CI보험을 앞다퉈 판매하고 있는 국내보험사들 과연 제대로 된 보험영업을 하는 보험사 맞을까요? 미래에셋생명이 시작된지가 얼마되도 안았지만..나름대로 선전한다고 봅니다.모기업인 증권에서의 이미지가 보험에도 많은 영업적 도움을 받을것이구요.. 해보시면 압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작접 부딪혀 보시면 아십니다.다른 사람이야기를 나쁘게 비방하는 사람의 말은 일단 의심부터 해보시기 바라구요.저의가 있기 때문 아니겠어요.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5.02.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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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육 쿨합니다... 광고가 거의 없다시피 하고 거의 교육에 쏟아 붙고 있죠ㅡㅡ;얼마전 본사에서 각 지점을 돌며 FP들의 필요사항을 수렴하고 나서야 얼마전 부터 "보험의 꽃은 가족이 힘들때 피어납니다" 라는 광고가 시작 될 정도입니다. 허나 질문자님 과 타사 설계사 분들께서 오해 하시는 부분 중 교보AXA는 이미 작년초에"교보자동차보험" 에서 "교보AXA"로 명칭을 변경하며 외국계사에서 인수해 갔습니다.인지도상 교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을 뿐 입니다. 사실 제가 교보에 몸담고 있지만 잠깐 알리고 싶은 내용이 있네요. 50년전에 독립운동가 "대산신용호"회장님 께서 설립 하신 후그의 아들인 현재 신창재 회장님께서(서울대 의대 교수역임) 이어,2010년 동북아시아에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최고의 보험사가 되기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우리나라가 큰 역경에 처했을때, IMF위원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이 어디 일까요?바로 교보문고 입니다. 그곳에서 한국은 앞으로도 충분히 건재한 나라라고 했다는 군요. 예나 지금이나 교보문고는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운영상의 문제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마음 껏보고싶은 책을 볼수 있도록 개방 함으로서 돈이 없어도 굳이 책을 사지 않아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하였답니다. (교보문고 초창기, 나라가 많이 어려웠던 시절,학생들이 책을 보다가 없어지는책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오히려 학생들이 몰래 가져갈 수 있게 배려했다는... 이야기가~~) <교보생명> 아무리 경쟁업체라 하더라도 미워하기 보단 고운 시선을 보내 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솔찍히 우리나라에서 대표할 수 있는 순 우리기업 아닌가요! ... 그래도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고,검색창에 <계성원>을 쳐보세요... 어떤가요?검색창에 <교보다솜이>도 쳐보세요... 좋은 생명보험사가 맞나요? 간혹 CI보험에 대한 좋지못한 평가들이 올라옵니다. 교보의 주력상품중 하나지요 ^^여러 설게사 분들께서 싫어하시는 만큼이나 판매하기 까다로운 상품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더 많이 필요한 상품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보장받지 못했던 부분을(소액암,중대하지 않은 뇌출혈,심근경색,수술등 2천만원까지 보장) 보완하였고, 더구나 1년에 1회씩 80여종의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하여질병의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교보헬스케어를 통해 개인의 건강관리또한 가능해져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받고 있습니다. 물론 재정상 주계약 1억부터 가능하구요. 당월부터는 실비 3천만원까지 특약으로 포함,아프지 않아도 일정 나이가 되면 50%를 선지급하여 노후 생활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바뀌었으며,장기간병상태,치매까지도 CI에 포함하여 타사대비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이제 더이상 CI보험에 대한 편견을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이 모든게 FP들의 요구 사항이었고, 많은 토론과 검토를 거쳐 4월7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모든 임직원과 모든 FP가 "고객만을 위해서"...그렇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기업이 나가고 있는방향은 칭찬 할 만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질문자님.. <교보AXA>는 내실을 단단하게 하기위해 교보생명에서 외국계사에 인계한 자동차 보험회사입니다.이제는 외국계사 자동차보험이구요. 새로 발촉한 지는 1년이 조금 넘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어딜 가서든 최선을 다한다면 .. 되지 않을까요?용의 꼬리든, 뱀의 머리든 ... 흑미든,백미든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래는 검색에 있던 내용입니다.<교보생명의 창업주이자 한국 대형 서점의 상징인 교보문고를 설립한 고(故) 대산(大山) 신용호의 평전. 평생 ‘맨 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어라’라는 불굴의 도전정신을 견지하며 보험업계의 신화를 창조해낸 대산의 삶을 정리했다. 책은 19세 빈손으로 가출해 시베리아와 중국을 전전하다 무일푼으로 고국에 돌아오기까지의 고난, 6·25가 터졌을 때는 인민군에게 붙잡혀 죽을 뻔했던 위기의 순간을 거쳐 1958년 대한교육보험(오늘날의 교보생명)을 창립하기까지를 숨가쁘게 중계한다. 세계에 유래가 없는 교육보험이란 보험 형태를 선보인 배경에는 “자원이라고는 오직 사람밖에는 없다”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꿰뚫어본 대산의 혜안이 있었음도 밝힌다.
1980년 완공된 교보생명 광화문 사옥 지하에 수익성 높은 상가를 유치할 것이란 예상을 깨고 세계 최대 규모 서점인 교보문고를 설립한 이야기, 대산문화재단·대산농촌문화재단·교보생명문화재단을 잇따라 설립해 이익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기업인의 사표를 마주대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 교보 상속자들이 사상 최대 액수인 1300억원대의 상속세를 내며 대산 가문이 다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가운데 나온 책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교보생명 창립자인 고(故) 신용호씨의 유가족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상속세를 최근 국세청에 납부해 화제가 됐었다. 교보생명이 1992년 설립한 대산문화재단은 문학상과 창작기금 운영, 번역사업 지원 등을 통해 한국 문학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대산(大山) 신용호"는 1917년 월출산이 바라다보이는 전남 영암의 솔안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이라고는 받은 적이 없는 대산이 보험업계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이다. 성공 스토리에 역경과 좌절의 이력이 빠질 수 없다. 대산에게 찾아온 첫번째 시련은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찾아온 폐병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병마를 물리치지만 동년배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다음이었다. 동생의 교과서를 독학하고 천자문을 익히는 것으로 공부에 재미를 붙인 대산은 뒤떨어진 학업을 보충하기 위한 방편으로 ‘천일독서(千日讀書)’에 들어간다. "로빈슨 표류기"와 에디슨·헬렌 켈러·카네기 전기 등이 대산을 사로잡은 책들이었다.
형의 돈 2원을 훔쳐 감행한 상경, 한 재력가에게 자신의 지식을 담보로 빌린 20원으로 감행했던 중국행, 연명하기조차 힘들었던 한국전쟁 직후 보험사를 차려 겪어야 했던 소소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이 이어진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과 그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설득해 위기를 넘기고 기회를 잡는 장면들이 인상적이다. > 일산 재무설계사 chchh02@naver.com 감사합니다 ^^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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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말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이왕 보험일을 하신다고 한다면 그래도 대기업이 좋지 않을까요? 미래생명은 거즘다가 대리점 형식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지점장이 한다고는 하는데 글쎄요?? 어느 지점장을 만나느냐가 중요학겠지요. 그리고 매니저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저 신입사원 모으는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더라구요. 그 이유는 그래야지 본인이 짤리지 않고 1년후에 재 계약이 들어 갈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만 해도 월급이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결론은 팀원들이 열심히 일해놓으면 지점장이나 매니저들은 설계사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는다는 참 비현실적인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미래생명의 지점장이라고 함은 (일반 보험회사의 소장급으로 미래생명 정식직원이 아닌 1년계약직입니다.) 물론 매니저(타 회사의 팀장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미래에 가시게 되면 보증보험회사에 보험을 드는게 있을 겁니다. 그럴때는 아무리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설계사 등록이 좀 늦어지더라도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시고 싸인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확인하지 않고 싸인을 했다가 피같은 쌩돈을 물어낸 설계사들이 아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 두더라도 보증보험에 싸인했다는 사실 하나로 그만 두고나서도 계속 따라다닌다고 하더군요.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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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내가 판매 할 수 있는 상품의 질을 판단하여 결론짓는 것입니다. 미래ㅇㅅ이 교보를 추월해서 교보쪽이 그런 시각을 갖고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본인이 돈 버는 것입니다. 한낱 리쿠르트 수당 바라는 친구 따라가지 마시고 앞으로 변액과 펀드 판매 및 재산 신탁부분까지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시려면 미래ㅇㅅ으로 가십쇼. 브랜드 파워, 브랜드 이미지 무시못합니다. 교보... 보험아줌마 생각합니다. 미래ㅇㅅ..틀리겠죠? 그리고 제가 알기에는 미래ㅇㅅ 생명이 (구)sk생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탕발림식으로 사람을 꼬드기는 것보다는 님께서 직접 판단해서 진행하심이 옳은 방법 같군요. 그리고 첨언으로 상품별로 사업비, 수수료 부분이 예민하게 작용하는데 직접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가 위탁하는 회사보다 우위조건에 있겠죠? 그럼이만.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5.28.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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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교보생명 fp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11차월이니 나름 안다면 알고 모르는건 알아가는 중이지요이런저런 글들을 읽다가 느낀게 모두 자신이 있는 곳에 애사심을 느끼고 열심히 일하시는것같네요그게 당연한것 같고여 그래서 타사에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같게되기도하겠죠 저야 미래의 교육시스템을 경험하지못해서 그부분은 잘 모르겠고 ㅎㅎ전 이번 50주년 기념행사로 제주도에가서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참여하고정말 교보생명에 입사한걸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답니다여느 대기업의 회장답지않은 검소하고 소박한 회장님의 모습fp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즉흥적으로 큰절을 하시고 직접 쿠키를 구워서 요리사복을입고나눠주시고 ㅎㅎ 임원 합창단을 만들어 빨간 나비넥타이 매시고 ^^ 노래하시고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에 정말 애사심이 불끈불끈 ㅎㅎ 교보가 50년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보험아줌마들 많습니다...^^저희 지점만해도 20년되신분 타지원단엔 71살에 아주 잘하시는분... 10년넘으신분들이 수두룩 ㅎㅎ이번해 2008년 교보대상받으신 분은 보험업계의 전설이시고 25년되신분이십니다어찌보면 지금 보험업계의 이만한 성장이 모두 그분들의 덕이 아닐까요신생업체들이 새로운 교육시스템 마케팅방법을 도입하여 영업하는 과정에도오랜 역사를 가지고 지켜오신 분들의 노고는 감사하게생각해야할겁니다 어느회사에서 일을하시든 다 본인하기 나름입니다....어느 한분이 말씀하시는부분이 저희 교보의 전체적인 의견이 아님을 아시고좋은 얘기들 잘 들어보시고 어느곳에서 일하시든 열심히하시고 성공하세요 ㅎㅎㅎ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6.05.
